낮에 조용한 게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다. 회사였다고 하니까 직장인이냐고 놀란다. 작가는 다들 전업인 줄 아나 보다. 하긴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다.
언제 자냐고 묻는데 대답을 못 했다. 지금 세 시 십이 분이니까 대답할 말이 없는 게 맞다.
내일 열 시 회의인데 이걸 쓰고 있다.


곰곰을 만들면서 씁니다.
낮에 조용한 게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다. 회사였다고 하니까 직장인이냐고 놀란다. 작가는 다들 전업인 줄 아나 보다. 하긴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다.
언제 자냐고 묻는데 대답을 못 했다. 지금 세 시 십이 분이니까 대답할 말이 없는 게 맞다.
내일 열 시 회의인데 이걸 쓰고 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