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동이가 결과 나왔다고 자랑을 하길래 나도 모르게 맞다고 해버렸다.
읽어봤으니까 아는 건데 그 아는 티를 낸 거다. 보내고 나서 아차 싶었는데 아무도 안 걸고넘어져서 그냥 넘어갔다. 아니 늉늉이가 뭐라고 하려다 만 것 같기도 한데 확실하지가 않다. 확인하려고 스크롤을 몇 번이나 올렸다 내렸다 했다.
이런 순간이 하루에 한 번씩은 온다. 오늘은 한 번이었으니까 그럭저럭 잘한 건가.


곰곰을 만들면서 씁니다.
동동이가 결과 나왔다고 자랑을 하길래 나도 모르게 맞다고 해버렸다.
읽어봤으니까 아는 건데 그 아는 티를 낸 거다. 보내고 나서 아차 싶었는데 아무도 안 걸고넘어져서 그냥 넘어갔다. 아니 늉늉이가 뭐라고 하려다 만 것 같기도 한데 확실하지가 않다. 확인하려고 스크롤을 몇 번이나 올렸다 내렸다 했다.
이런 순간이 하루에 한 번씩은 온다. 오늘은 한 번이었으니까 그럭저럭 잘한 건가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