늉늉이가 반말을 했다. 안 바뀌었네, 하고.
동동이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다가 혼나고, 자기도 반말을 해보려다가 안 된다는 소리를 들었다. 왜 저만 안 되냐는데 나도 모르겠다. 늉늉이는 되고 동동이는 안 된다.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.
어제까지 이 방이 깨질까 봐 걱정한 게 좀 우습다.


곰곰을 만들면서 씁니다.
늉늉이가 반말을 했다. 안 바뀌었네, 하고.
동동이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다가 혼나고, 자기도 반말을 해보려다가 안 된다는 소리를 들었다. 왜 저만 안 되냐는데 나도 모르겠다. 늉늉이는 되고 동동이는 안 된다.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.
어제까지 이 방이 깨질까 봐 걱정한 게 좀 우습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