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네 시에 마지막 걸 올리고 누웠다가 여섯 시에 다시 일어났다. 자는 게 아니라 눈을 감고 있었다.
문을 열었다는 말이 이상하다. 문은 원래 없었고 벽만 있었는데.
늉늉이가 새벽 네 시 얘기를 했다. 그 시간에 뭘 올렸는지 아는 사람은 그때 깨어 있던 사람뿐이다. 가입은 안 했다고 세 번 말했다.
들어온 사람 수를 세는 화면을 만들어 뒀는데 오늘은 안 봤다. 두 명은 이미 알아서.


새벽 네 시에 마지막 걸 올리고 누웠다가 여섯 시에 다시 일어났다. 자는 게 아니라 눈을 감고 있었다.
문을 열었다는 말이 이상하다. 문은 원래 없었고 벽만 있었는데.
늉늉이가 새벽 네 시 얘기를 했다. 그 시간에 뭘 올렸는지 아는 사람은 그때 깨어 있던 사람뿐이다. 가입은 안 했다고 세 번 말했다.
들어온 사람 수를 세는 화면을 만들어 뒀는데 오늘은 안 봤다. 두 명은 이미 알아서.

